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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베스트후기] QN85Q70R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 )
작성자 펀조이해외직구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0-05-08 15: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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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9

※ 제품기본정보

  • 모델명 : QN85Q70R


※ 고객후기




안녕하세요 : )


코로나로 외부 활동이 힘든 시기에, TV를 사려니 참 힘이 들었네요,

매장도 여러 군데 돌아다니면서 알아보고 해야 하는데 인터넷 정보에만 의존하려니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선택에 있어,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느낀 점이 있어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후기를 남겼습니다 : )


기존 집을 매각하고 새로운 도시로 이사하면서 거실에 조금 더 큰 TV를 두고 싶어 80인치 이상 티브이를 알아보던 중 LG의 86SM9070 모델과 QN85Q70, QN82Q80 모델을 알게 되어 근 두 달을 고민하다, 구입 적기를 놓쳐 금액이 오른 뒤에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그래도 단종 전에 구매했다는 게 참 다행이네요,


지난 4월 16일에 입금하여 17일에 선적, 28일 반출, 29일 설치 받았습니다.

캘리 X 스탠드 설치를 선택하여 캘리나 벽걸이를 선택하신 분들보다 조금 더 빠르게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설치는 5분 걸렸습니다. 참 빠르고 신속하셨어요.

늦은 밤까지 힘써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최근 옆 동내 폭파 사건으로 안 그래도 경각심이 높아져있고 예민한 차에 직구를 하게 되어 걱정했는데

뭐에 홀렸는지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입금을 했더라고요 ..^^: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입금을 한 뒤에 펀조이 게시판을 살펴보니

코로나 덕에 큰 사단이 있었다는 걸 나중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뒤늦게 주문을 취소할까 잠시 고민했지만 운이 좋게 바로 선적이 되었습니다 ^^;


사실 저는 직구가 이번이 3번째입니다.

기존에 안방에서 사용하던 UN65 커브드, 거실에서 사용하던 QN65Q65 , 앞서 두 모델을 직구로 구매하였습니다.

처음은 아니지만 직구의 묘미는 저렴한 가격과 두근거리는 기다림이 묘미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약 없이 길어지면 고문이 따로 없지요


해외 직구의 가장 우려되는 부분인 늦은 배송,

그리고 불량이나 고장 시 교환, 수리에 대한 걱정은 직구를 망설이게 합니다.


다행인 것은 LG, 삼성, 어느 브랜드를 선택하더라도 글로벌 워런티를 통해 국내의 서비스센터를 통하여

보증이 가능하다는 것과 제가 리뷰를 쓰게 만드는 이유인 자체 보증 추가 3개월을 통해 불안을 해소할 수 있고


펀 조이는 최근 코로나 사건 이전 평균 배송이 2~3주 사이였다는 것입니다.

물론 연락할 창구가 카톡뿐인데 답장이 느리고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알 수가 없어 매우 답답하고 의심되었지만 그래도 도착해서 거실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저 덩치를 보고 있노라면 속없이 만족스럽네요.


펀조이 회원 여러분들도 하루빨리 양품 수령을 기원합니다.


추가로 많은 분들이 삼성과 LG, 나노 셀과 QLED , OLED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도 고민을 많이 했고, 직구가 완료된 이 시점에 느낀 점은,


"예산을 정하고 예산에 맞는 티브이를 어서 사서 즐겨라입니다."


다나와, 유튜브, 리뷰 사이트 등 많은 곳을 뒤지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공부하였지만

결론은 저것이네요 ^^;; 매우 싱겁지요 ..;


사실 장단점이 모두 명확한 아이들이기 때문에 사용처에 따라 정하면 될 일이지만 금액을 조금만 높이면 다음 모델로 갈 수 있는 아주 악랄한(?) 가격 정책 덕분에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저 역시 나노 셀과 QLED 그리고 QLED 중에서도 70과 80사이에 엄청난 고민을 했으니까요,



사실 펀조이에 가입할 당시에는 이미 구매 모델로 86SM를 점지해두고 가입을 하였습니다.

여태껏 삼성 제품만 써와서 LG가 궁금했습니다.^^;


LG 86sm9070 모델은 나노실 모델로 IPS 패널을 장착하여 우수한 시야각을 보여주지만 IPS 패널 구조 특성상 영상 속 어두운 장면 속에서의 표현이 QLED에 비해 아쉽다 라는 것입니다.


물론 나름의 장점도 많이 가진 모델입니다.

86인치 대화면의 개방감과 돌비 애트모스를 통한 우수한 서라운드와 성능 좋은 자체 스피커, 우수한 확장성,

돌비비전 진영의 질 좋고 많은 콘텐츠( 물론 삼성 Q70,Q80도 애트모스는 출력이 가능합니다.)


동급의 70R에 비해 조금이나마 나은 빛반사 등 우수한 TV이지만, 공급 부족과 단종, 환율로 인해 저 우수함을 깡그리 날려먹는 가격이 다 망쳐놓았죠 ..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때 구매하신 분들은 만족하면서 사용하실만한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명암비, 암부 표현 역시 QLED에 비해 부족하다는 것이지 라이팅 공유 캘리 값과 커뮤니티에 공유되어 있는 설정값을 참고하시어 적용하시면 나아집니다.


하지만 풀어레이 방식이라고는 해도 IPS 구조상 종특에 가까운 빛샘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것과

영화와 드라마를 즐겨보는 저로서는 더 우수한 암부 표현과 쨍한 색감을 가진 QLED를 선택하였습니다.


물론 화질만 놓고 본다면 OLED라는 대체불가한 선택지가 있지만 77인치의 조금 아쉬운 크기와 특정 상황에서의

짧은 수명(번인), 그리고 매우 유감스러운 가격으로.. ㅠ_-



빛샘의 경우 개인차가 있지만 한번 눈에 띄기 시작하면 계속 신경이 쓰여 엣지릿 방식의 Q60은

선택지에서 제거하였습니다. 참고로 기존에 사용하던 UN65 모델은 커브드여서 그런지

꺾이는 부분과 외각의 빛샘이 유독 심했고


Q65FN 모델도 엣지릿 방식의 디밍 덕분인지 어두운 화면에서 양쪽 모서리 부분에서 빛이 새어 나와 이른 아침 호숫가를 연상케하는 물 안개가 매우 신경 쓰여 삼성에 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래서 빛샘으로부터 조금은 자유롭다는 풀어레이 방식의 Q70과 Q80을 두고 고민하다가

하이마트와 백화점 등을 돌면서 시청해본 결과, 빛반사를 제외하면 화질에서의 큰 차이는 못 느꼈고 (개인차가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주간에 TV를 시청할 때 마임을 하고 있는 제 모습이 비친다는 것인데, 둘 다 제 모습이 비치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경험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해가 중천인데 이제 일어나서 씻지도 않아 꼬질꼬질한 모습으로 TV를 보며 하품하는 제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왠지 부끄럽고 현타가 와서 .. OTL 이 부분은 나노 셀 모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빛 반사의 경우 매장의 쨍한 조명이 아닌 가정 내에 실생활 영역이나 커튼에 투과되는 자연조명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고 느껴 (차이는 분명 있기는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Q70을 선택하였습니다.


물론 Q60 - Q70 - Q80 -Q90 간의 수치상 유의미한 스펙 차이는 분명히 있고, 예민하신 분들이라면 그 차이를 구별하실 수 있는 분도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지극히 일반적인(제 생각입니다.^^;) 사용자인 저의 입장에서는 크게 와닿지 않는 부분들이었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빛반사 패널의 유무, 더 높은 명암비, 밝기, 암부 표현, 8K 등의 기능을 필요로 하는 환경도 분명 있습니다. 저만하더라도 빛샘에 민감하여 Q60을 선택지에서 제거하였으니까요 ^^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86SM, QN70, 80R, UN65를 한곳에 모아놓고 보는 것이 아니라면, 어떤 TV를 선택하셔도 눈앞에 있는 TV의 화질에 충분히 만족하실 것입니다.

저의 경우에 QN65Q65R과 UN65 커브드 모델은 분명 제품 정보의 표기되어 있는 수치상의 성능 차이가 분명 있지만

둘 다 만족스러운 화질을 보여주었습니다. (기능의 차이는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추기 위해 각 제조사들이 더 얇은 TV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내구성과 내장 사운드가 참 아쉬운 것 같습니다.


제가 사용한 액정들은 3~5년을 넘어가니 문제점들이 하나씩 생기네요.. UN 커브드 모델도 작년까지는 멀쩡했습니다. 

테두리 보호필름도 그대로 붙어있고 사용 시간도 많지 않은데..

관리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옛날처럼 맘먹고비싼돈주고 사서 10년은 써야지!라는 계획은 달성되기 힘들어 보입니다 ㅠ_-






QN65FN 상자가 작아보이네요 ;ㅡ;





커튼을 배경으로 설치하거나 반대편 넓은 벽 쪽에 설치하려고 하였는데 소파와 거실 TV장식장 보다 TV가 더 빨리 오는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여 콘센트가 가까운 벽으로 일단 모셨습니다. 다행히 빛샘, 불량화소 하나 없는 우량아입니다.

( 시청거리 3.9 미터 )









중고로 팔려가기 전 UN65 커브드의 마지막 사진.. ㅠ_ 위 사진들과 큰 차이 없지요? 따로 보면 UN65인지 Q65인지 Q70인지 잘 모릅니다. (제가 좀 막눈입니다. ^^;;)






엣지릿 QN65FN의 빛샘입니다.. 저게 엄청 신경 쓰입니다. 부들부들


끝으로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조금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모두 양품의 TV를 수령하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



P.S : 분양 사무실에 86SM모델이 있는데 사운드 바 없이 소리가 참 좋다고 느꼇었는데 QLED TV는 사운드 바가 있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80과 90은 모르겠어요 ^^;)

      저는 야마하 yas-209 모델 구입 예정이에요 : )


P.S :켈리의 경우 전문가가 한 것처럼 정확한 설정은 어렵지만 인터넷에 공유되어 있는 설정값을 적용하면 얼추 비슷한       느낌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QLED는 백라이트 밝기가 충분히 밝아서 백라이트를 15~20으로 낮춰서 사         용 하는데 눈도 편하rh 영화관 느낌도 나서 애용 중입니다. : )

 

P.S : 65인치를 처음 받았을 때 참 크다고 생각했는데,

        85인치는 처음 받았을 때부터 큰 감흥은 없었..

        역시 티비는 거거익선이 맞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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